화곡동에서 오시는 분께
화곡동과 마곡 스노우의원은 같은 강서구에 있습니다. 병원은 마곡역 4번 출구 근처 나인스퀘어 3층에 있습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10:00~20:00, 토요일 10:00~16:00입니다 (평일 점심시간 13:00–14:00 · 토요일 점심시간 없음 · 일요일 휴진).
대중교통으로 오실 때 지하철은 5호선 마곡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4분입니다. 자가용은 내비게이션에 '스노우의원 마곡점' 또는 '나인스퀘어'를 검색하세요. 건물 지하 3층까지 주차장이 있습니다.
강서구의 등촌2동·등촌3동·화곡본동 등에서 오시는 분들도 같은 진료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화곡동에서 오시는 분의 레이저제모도 상담만으로 정하지 않고, 진찰 결과에 따라 방법과 횟수를 안내합니다.
어떤 변화가 생기나요
레이저 제모 후 기대할 수 있는 변화는 털의 양이 줄고 남은 털이 가늘어지는 것, 그리고 면도로 생기던 피부 자극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 털의 양 회차를 거치며 다시 자라는 털의 수가 줄어듭니다.
- 털의 굵기 남아 있는 털은 가늘고 색이 옅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레이저제모 후 달라지는 점과 한계는 마곡피부과 레이저제모 효과 전체 안내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부작용 · 이럴 땐 연락 주세요
레이저제모 후 나타날 수 있는 반응
- 털구멍 주변이 붉어지거나 부어오를 수 있으며, 보통 수 시간에서 며칠 사이에 가라앉습니다
- 드물게 물집이 생기거나 피부색이 짙어지거나 옅어질 수 있습니다
증상이 오래가거나 심해지면 본원으로 연락해 주세요.
시술 전에 꼭 말씀해 주세요
- 흰 털, 아주 가는 솜털이 고민인 분 — 레이저 반응이 약할 수 있습니다
- 복용 중인 약 중에 햇빛에 예민해지는 약이 있는 분
- 최근 야외 활동이나 태닝으로 피부가 탄 분
시술 뒤 아래와 같은 증상이 있으면 병원(02-2138-0770)으로 연락해 주세요.
- 시술 부위에 물집이 생기거나 진물이 흐를 때
- 3일이 넘도록 붉고 부은 상태가 이어지거나 오히려 심해지는 경우
- 시술 부위 피부색이 주변과 달리 희거나 어둡게 변하는 경우
기대하기 어려운 것
- 흰 털, 금발, 아주 가는 솜털은 멜라닌이 적어 레이저 반응이 낮습니다.
- 한 번의 시술로 털을 모두 없애기는 어렵습니다.
- 모든 털이 다시 자라지 않는다고 말하기는 어려우며, 일부는 시간이 지나 다시 자랄 수 있습니다.
원리 한눈에 보기
털은 한꺼번에 자라지 않고 자라는 시기, 쉬는 시기가 섞여 있습니다. 레이저는 한창 자라는 털에 잘 반응하기 때문에, 쉬고 있던 털이 다시 자랄 때를 기다려 몇 주 간격으로 나누어 받게 됩니다.
언제부터 달라지나요
- 시술 당일털 자체는 그대로 보입니다. 모공 주위가 붉고 오돌토돌할 수 있습니다.
- 4~8주휴지기에 있던 털이 다시 올라옵니다. 이때가 다음 회차 시기입니다.
- 회차를 거듭하며다시 올라오는 털의 양과 굵기를 비교해 남은 횟수를 정합니다.
방문 전 준비
- 시술 전날이나 당일 아침에 시술 부위를 면도해 오세요 (왁싱·족집게는 4주 전부터 피해 주세요)
-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약 이름을 알려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화곡동 피부과 레이저제모 첫 상담 때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가장 중요한 것은 털 관리 방법입니다. 내원 4주 전부터는 뽑거나 왁싱하지 말고 면도만 하시고, 시술 직전인 전날이나 당일에 한 번 더 깔끔하게 밀어 주세요. 햇볕에 많이 탔거나 태닝한 이력, 먹고 있는 약은 미리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데오도란트나 화장품 없이 깨끗한 상태로 오시면 바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남성 수염 화곡동 피부과 레이저제모도 받을 수 있나요?
수염 제모를 위해 내원하는 남성분도 있습니다. 굵고 촘촘하게 나는 데다 호르몬 영향이 커서, 몸의 다른 부위와 비교하면 필요한 회차가 많아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따끔함이 강하게 느껴지는 부위라 마취 크림을 요청하셔도 됩니다. 간격은 대개 4~6주로 잡되, 매번 줄어든 정도를 확인한 뒤 의료진과 조정합니다.
레이저제모 후 털이 바로 없어지나요?
시술 직후에는 털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열을 받은 털은 1~3주에 걸쳐 조금씩 밀려 나오듯 빠지는데, 이때 억지로 뽑지 말고 그대로 두거나 면도만 해 주세요. 그 시점에 쉬고 있던 털은 나중에 다시 자라 올라오기 때문에 간격을 두고 여러 번 받게 됩니다. 털이 줄어드는 정도는 부위와 모질에 따라 사람마다 다릅니다.

